양민영은 재미있는 것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내용에 맞는 적당한 디자인을 하려고 노력하며, 컨텐츠를 직접 생산해내는 것에도 관심이 많다.
출판사 ‘불도저 프레스’를 운영하며, 옷에 관한 잡지‹쿨›을 기획하고 디자인한다. 선주문-후생산 의류 맞춤 서비스 '스와치 서비스'와 옷장 속 안입는 옷을 정리하는 행사 '옷정리'를 운영한다. 테이블유니온의 멤버이며 fdsc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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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Exhibition
«혼자 사는 법», common center, 2015
«XS–영 스튜디오 컬렉션», 탈영역우정국, 2015
«평창의 봄», 문화역서울284, 2017
«No more fruits», gallery factory, 2017
«Variations», 문화역서울284 tmo, 2018

기고 Writing
“f2 밀리터리 재킷”, 『COOL #1: UNIFORM』, 2015
“Seapunk vs. Vaporwave”, “IRL to URL: digital print fashion” 『COOL #2: SUMMER』, 2015
“ECO BAG”, 『COOL #3: WORDS』, 2016
“브래지어, 유두해방운동, 코르셋, 하이힐”, 『몸사전 Body Dictionary』, 2017
“옷 위의 글자”, 『Typojanchi Newsletter』, 2017
“산다는 것”, 『COOL #4: BUY』, 2017

토크 Talk
“잡지 쿨 3호 오픈북 퀴즈”, UE8, 2016
“10개의 교훈: 스스로에게 말하는 다짐과 충고”, WOOWHO, 2017
“인터넷 쇼핑몰의 룩 앤드 필”, YOUR MIND, 2018
“COOL: 최근 작업 열기”, ORGD, 2018